대통령실 앞 기자회견 "언제까지 귀 막고 국민 입 틀어막을 건가"가칭 '조국신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서울 용산구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의 민주주의의 퇴행과 반칙 지적 및 대통령에 대한 공개질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신당문재인윤석열검찰총장검찰독재한동훈김건희정재민 기자 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법원, 21일 '尹정부 2인자'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이준석 "與 종합특검, 이름부터 모순…민주당 전용 특수부"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