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가족들 참석한 가운데 수천 명 앞에서 총살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샤리아키사스공개처형권진영 기자 아파트 널뛰기 하며 '24시간 돈 세탁소' 차린 일당 검거(종합)아파트에 '24시간 돈 세탁소' 차린 일당…1조5000억 굴리며 호화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