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전년比 3300만원↓…부동산 하락에 실물자산 감소자산, 50대→60대 이상→40대 순…수도권-지방 격차 2억 이상22일 통계청이 발표한 '국민 삶의 질 2023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실질금액 기준 가구순자산은 3억9018만 원으로 2022년 4억2334만 원 대비 3316만 원(7.8%) 감소했다. 실질금액은 명목금액에 소비자물가지수를 적용해 실질화한 금액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가구순자산통계청삶의질보고서수도권비수도권명목금액부동산전민 기자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인사…김상범 대변인 등 8명구윤철 "하반기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동결…석유최고가격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