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2022년 지분 투자 이어 연구비 지원"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시장 선도 기대"크리스티 펠츠(Kristi Pelc) 암웨이 글로벌 연구개발 부사장(오른쪽)과 지요셉 에이치이엠파마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암웨이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치이엠파마한국암웨이암웨이김민석 기자 "서버랙당 140㎾까지"…신성이엔지, 싱가포르서 AI 냉각 승부수"좋은 휴식은 에몬스럽게"…에몬스·전도연 '18년 동행 축하 페스타'관련 기사한국암웨이, 플라이휠 전략 안착·혁신제품에 사상최대 매출 달성한국암웨이,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 6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