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삼양 "해외 시장 라면 매출 상승"오뚜기 "냉동간편식·조미소스 판매 호조"ⓒ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신라면 더 레드'.(농심 제공)'불닭볶음면' 라인업.(삼양식품 제공) 관련 키워드농심삼양식품오뚜기라면신라면불닭관련 기사불닭은 파니니, 누룽지팝은 라떼로…카페로 간 식품업계추석 농축산물 할인에 1490억 투입…지난해보다 3배 늘린다꼬꼬면 이후 15년…다시 뜨는 '닭육수 하얀국물' 라면[뉴스톡톡] "신라면 끓여도 한강라면인데"…'한강라면' 상표 등록될까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