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정금모 내과 전문의와 의료진들이 캄보디아에서 첫 환자를 진료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예수병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예수병원관련 기사[단독] 식약처, '화재위험' 고압산소챔버 기준 완화…제품 관리 '사각지대'양수 터진 안성 임산부, 25개 병원 퇴짜…'헬기로 150㎞' 전주서 출산전북 이영재, 전주 예수병원에 500만원 기부…지역 어린이 지원전북-남원-도내 4개 대형병원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운영 적극 지원"40회 맞은 임실 사선문화제, 10월1일 개막…대상 정호준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