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도 제고·다른 플랫폼 활용 시험발사 또는 훈련 가능성"방어 쉽지 않아…요격 체계 늘리고 선제 타격 킬체인도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순항미사일.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도발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순항미사일합동참모본부합참화살박응진 기자 법무부, '동포 초등학생 한국어 방학 캠프' 운영기관 모집'서울청 항의방문' 野보좌진 폭행 논란 확산…경찰 조사에 고발까지관련 기사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北, 대남용 신형 미사일 또 시험발사…"적 생존 불가능한 파괴력 갖춰야"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中 "새로운 논평 없다" 신중北, 서해로 근거리 다종의 탄도미사일 발사…접경지 도발 수위 높여(종합)北, 잠수함 기지 신포서 탄도미사일 발사…4월에만 네 번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