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UI·UX 전면 개편…AI가 취향에 맞는 가게 추천앱은 편한데, 배달 서비스가 문제…"라이더가 안 와요"요기요가 4년 만에 앱을 전면 개편하면서 AI 추천 기능을 신설했다. (요기요 앱 갈무리)요기요 앱 개편 전후의 홈 화면. 우측이 13일 전면 개편을 거친 모습. 상단의 광고 배너가 사라지고 AI 추천 메뉴가 생겼다. (요기요 앱 갈무리)홈 화면에 생긴 AI 추천 가게를 통해 맞춤 메뉴를 추천 받을 수 있다. 단 요기요는 맞춤형 광고 가게 중에서 최적의 옵션을 보여준다. (요기요 앱 갈무리)(요기요 앱 갈무리)관련 키워드요기요전면개편배달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이민주 기자 '자영업자 우군' 약속한 인태연…취임 후 첫 행선지는 '전통시장'기보, 쿠로젠·킴셀앤진 등 바이오벤처에 10억 보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