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양육자를 코칭하는 중재 서비스 두부홈즈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두부홈즈(dubuhomes) 제공김민석 기자 대동 "농슬라로 불릴 만큼 기술 격차 해소…상용화 속도는 앞서""트랙터 아닌 미래농업 기업"…대동, AI 에이전트 플랫폼 전환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