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가람‧방승민 교수, 간담췌외과 강창무 교수,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김성룡 학생, 박종은 교수.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췌장암세브란스병원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온코닉테라퓨틱스 "차세대 신약 네수파립, 난소암 임상2상 계획 승인"[인터뷰]솔루엠헬스케어 "소변 한 방울로 조기 암 진단 하는 시대 온다"한국팜비오, '환자 삶의 질 향상' 힐링 심포지엄 개최동국생명과학, 정밀 영상진단 트렌드 공유…'AIF' 성료유전자 변이 2.7만 개 분석…ATM 변이, 암 예측 '지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