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들 육상선수, 화가가 되다…이번엔 유화 대신 아크릴릭 구아슈 선택학고재갤러리에서 3년 만에 개인전 '라인 앤 스모크'…3월2일까지장재민 JANG Jaemin, 깊은 웅덩이 끝 Edge of a Deep Puddle, 2023, 캔버스에 아크릴릭 구아슈 Acrylic gouache on canvas, 200 x 150cm (2), 200 x 300cm (전체). 학고재 제공.장재민 작가가 학고재에서 열리는 개인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1.31/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장재민 JANG Jaemin, 먼 곳의 밤 Night in a Distance, 2023, 캔버스에 아크릴릭 구아슈 Acrylic gouache on canvas, 194x259cm. 학고재 제공.장재민 JANG Jaemin, 나무 A Tree, 2023, 캔버스에 아크릴릭 구아슈 Acrylic gouache on canvas, 145x112cm. 학고재 제공.관련 키워드장재민학고재라인앤스모크김일창 기자 '전가의 보도' 된 전당원 투표…당원주권 앞세운 편의주의 비판도'장동혁 재신임' 공개 요구 잠잠…全당원투표 묻혀도 내홍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