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근로자 10명 폐알루미늄 수거·처리업체서 '끼임' 사망사고이정식 고용장관 "법과 원칙 따라 신속 처리…예방 대책 시급"ⓒ News1 DB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을 앞두고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2024.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이정현 기자 등록금 65% 지원…농식품부,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 모집농관원, 설 명절 원산지표시 위반 470곳 적발…배추김치 가장 많아관련 기사'오송참사' 이범석 청주시장 재판서 혐의 부인…법정 공방 예고"산재사망 OECD 수준으로 감축"…안전공단, 올해 1만명당 0.37명 목표영암 선박 부품업체서 30대 베트남 노동자 가스 질식사李대통령, 경·검·선관위에 '흑색·관권·금권선거' 엄정 대응 지시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영동권 발전 6개사 노동안전 종합대책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