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근로자 10명 폐알루미늄 수거·처리업체서 '끼임' 사망사고이정식 고용장관 "법과 원칙 따라 신속 처리…예방 대책 시급"ⓒ News1 DB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을 앞두고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2024.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이정현 기자 무기질비료값 평균 5.1% 인하…농가 보조금 지원도 계속FTA가 문 열어도 수출은 기업 몫…관건은 '활용 역량'관련 기사대법,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추락방지 시설 없이 공사하다 작업자 사망…건설사 대표 집유'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오늘 대법 선고…징역 15년→4년 감형 유지되나[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0일, 화)박수현 충남지사 "4년 내 업무상 사고 재해자 50%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