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근로자 10명 폐알루미늄 수거·처리업체서 '끼임' 사망사고이정식 고용장관 "법과 원칙 따라 신속 처리…예방 대책 시급"ⓒ News1 DB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을 앞두고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2024.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이정현 기자 구제역 '양성' 번복…예천 돼지농장 최종 음성, 위기경보 전면 해제계란 10개 5천원·고등어 폭등에…'1조원' 쏟아부어 물가 사수 총력전관련 기사함안 컨테이너 제조 공장서 추락한 50대 끝내 숨져삼성전자 퇴직률 10.1→8.6%…해외 이탈 감소 효과현대건설 울산 공사장서 50대 하청노동자 사망…1톤 흙덩이에 깔려남부발전, 실적평가서 부산 유일 '우수'…주금공·HUG도 '선전''SPL 제빵공장 사망사고' 강동석 전 대표 항소심서 형량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