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때 이민…부모 잃고도 명문고·대학 장학생 진학 "동거남이 학대" 유산 노린 누나 거짓말 속아 살인징역 100년형을 선고받았던 재미교포 앤드류 서가 교민들의 사면청원 등에 힘입어 지난 26일(현지시간) 30년만에 조기석방됐다.(사진=다큐멘터리 '서의 집'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서의비극주인공앤드류서19살때누나동거남살해누나가동거남이엄마살해총으로살해징역100년형교민들석방청원다큐로만들어져30년만에조기석방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내 증언 조롱한 한동훈 복당 결사반대…창당한다면 응원"조국 "'노' 비판, 리센느 겨냥 아냐…매우 유감,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