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연료 잔해 제거 작업 또 연기…10월 시작2051년 폐로 목표 세웠으나 달성 쉽지 않을 듯일본 후쿠시마현에 위치한 도쿄전력의 제1원자력발전소. 2023.08.2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도쿄전력일본후쿠시마원전원자력오염수김예슬 기자 대북 '인도 지원'→'인도 사업'으로 명칭 변경…2년 반 만에 규정 손질"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관련 기사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환경단체, 후쿠시마 원전 사고 15주기 맞아 '신규원전' 비판日후쿠시마 원전 사고 15년…'2051년까지 폐로' 달성 어려울 듯中 "15주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인재…핵 오염수 방류 무책임"'세계 최대' 日가시와자키 원전, 14년 만에 전력 송전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