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균주 절도’에만 집중…메디톡스 “심리 간소화 가능”증거심리 후 예비판결 6월10일‧최종판결 10월10일 예정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위)과 휴젤 보툴렉스.(각 사 제공)/뉴스1 ⓒ News1메디톡스와 휴젤이 벌이고 있는 ITC 분쟁 일정.(ITC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공정영업비밀메디톡스휴젤보툴리눔 톡신메디톡신보툴렉스레티보황진중 기자 에쓰오일, 16년 연속 DJBIC 월드 기업 선정…亞 정유사 최초DB하이텍, 1Q 영업익 637억…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