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 땐 확산 위험↑…당국 '초비상'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방역가축전염병임용우 기자 구윤철 "성남 신규택지 2029년 조기 착공…동대문·은평도 신속 추진"작년 82개 부담금서 23.4조 징수…담배 반출량 감소에 8000억↓관련 기사농식품부, 구제역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평시 방역 체계 전환"동물위생시험소 3급 기관 승격하고 수의사 처우 개선해야"가축방역 하느라 집에도 못 간다…"수의사, 빛과 소금 같은 존재"정부, AI 특별방역 대책기간 이달 15일까지 연장…"발생 위험 지속"농식품부, 6월 가축방역 인력 효율화 방안 수립…"인력난 대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