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 땐 확산 위험↑…당국 '초비상'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방역가축전염병임용우 기자 KDI "2043년 장기요양 수요 2.4배 급증…외국인력·돌봄로봇 활용해야"IMF "2029년 세계 GDP 대비 부채 100% 돌파…한국은 60%대 전망"관련 기사정부, AI 특별방역 대책기간 이달 15일까지 연장…"발생 위험 지속"농식품부, 6월 가축방역 인력 효율화 방안 수립…"인력난 대응 본격화"반입금지·미신고 축산물 7건 적발…제주도, 사전신고제도 홍보 강화AI·돼지열병·구제역 동시 습격…3대 전염병에 'K-방역' 무색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