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 땐 확산 위험↑…당국 '초비상'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방역가축전염병임용우 기자 재경부, 일본 제3자 환전 시범거래 성공…"국채 투자 여건 개선"국가전략기술 시설 64개로 확대…여객기 결항 시 800달러까지 면세 적용관련 기사전북도, 가축전염병 확산에 '특별방역 기간' 연장…3월 31일까지경북 성주·전북 김제서 고병원성 AI…중수본 "방역조치 준수를"평택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903두 살처분·10㎞ 긴급 방역화성 돼지열병, 봉화·구례 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 조치 준수" 당부설 연휴, '돼지열병·조류독감' 비상…"성묘 후 농장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