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5만4000명…무임승차 폐지 등 정강·정책 공개이준석 "망건에 갓 쓴 양당…개혁 주체 안 돼"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내외빈들과 함께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창당출범410총선이비슬 기자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마무리…5월 중 국무회의에 권고안 상정노원구, 유아숲체험원 5곳 운영…가족형 자연 체험 공간 확대문창석 기자 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2차' 제동…정정신고서 요구(종합)'롱-숏'이 동시에 순위권…'반도체 랠리 끝인가' 혼란 빠진 서학개미관련 기사국힘 울산시당, '개혁신당 이탈' 지방의원들 5년 입당 불허 징계이준석 "울산 남구가 변화의 중심…부울경 개혁벨트 완성"개혁신당 경남도당 창당대회…이준석 "경남 정치에도 변화 필요"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 움직임…'보수표 분산' 선거 변수될까개혁신당 "당 지지율 3.6%…부산·경남서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