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학생 1152명은 타구 학교로 배정…과밀·쏠림 현상교육감의 토로에 평소 교육청 비판 시민단체도 "자책할 일 아냐"페이스북에서 광주 일반계고 신입생 배정 고충을 토로하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시교육청이정선서충섭 기자 광주 '빅마트' 창업주 하상용, 남구청장 도전…"상권 살리겠다"김영록 전남지사 "대통령, 광주·전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염두"관련 기사설 연휴 광주 교육기관·학교 주차장 142곳 무료 개방광주시교육청, 신학기 155개 초등학교 늘봄학교 점검광주교육청 "학교급식 식품비 5.6% 인상…평균 단가 4547원"민변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견제장치 없으면 330만 거대정부 위험"광주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17개 시도 중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