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른자 땅도 조합 내분으로 '삐걱'…공사 멈춘 곳도'공사비 증액' 조합-시공사 갈등도 정비 사업 암초서울 동작구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의 모습. 2021.6.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일 오후 서울 은평구 대조동 대조1구역 주택재개발 현장 입구에 공사비 미지급으로 인한 공사 중단 안내문이 걸려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노량진1구역은마아파트대조1구역북아현전준우 기자 미국發 사모대출 부실 우려…금융권 30.5조 투자, 총자산의 0.4%원금 보장에 코스피 오르면 추가 수익…기업은행, ELD 출시관련 기사집 말고 향기·굿즈 판다…건설사 마케팅 영역 넓힌다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버티던 건설업계, 인력 줄이고 문 닫는다…구조조정 현실화목동재건축 첫주자 6단지 시공사 입찰에 DL이앤씨 단독 응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