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는 11일 승강장 안전문 장애를 감시하는 관제시스템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도입한 '장애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승강장 안전문을 점검하는 모습. (대구교통공사)/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통공사스크린도어승강장 안전문장애예측 시스템남승렬 기자 전공노 대구본부 "TK행정통합특별법 독소조항 가득…폐기해야""국가 대사 가볍게 처리 안돼"…TK행정통합 첫 설명회서 '속도전' 우려관련 기사전장연 시위로 혜화역 한때 '아수라장'…지하철 순차 탑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