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거래량 17만GW 넘기며 역대 최대치 경신…원전 비중 31.4%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3ㆍ4호기건설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2023.5.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심언기 기자 金총리 "해수부 외 중앙정부 지방이전 더 없다…검토도 안해"김 총리 "언론의 부동산 가짜뉴스·악의적 왜곡 엄정 대응"관련 기사한수원 한강수력본부, 춘천서 전통시장 장보기·청렴 캠페인"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전북도·새만금청·한수원·한전 협약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 2029년 12GW 완공 목표로 '재가동'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기후부 "월성원전 운영 영향 無"한빛6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4월초 발전 재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