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거래량 17만GW 넘기며 역대 최대치 경신…원전 비중 31.4%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3ㆍ4호기건설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2023.5.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李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히 제한…개혁 과하면 역풍"(종합)관련 기사靑, '9월 대미투자금 첫 송금' 보도에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韓·佛 경제계, AI·에너지·모빌리티·바이오·뷰티 분야 협력 강화 한뜻대미투자 2호는 美 원전 8기 유력…APR1400 2기·웨스팅하우스 지분 '승부수'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종합)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