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거래량 17만GW 넘기며 역대 최대치 경신…원전 비중 31.4%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3ㆍ4호기건설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2023.5.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심언기 기자 韓총리 체제 진용 완성…국조실장 임기근·비서실장 채이배 임명(종합)[프로필]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예산·재정 전문 정통 경제관료관련 기사한빛 1·2호기 보호계전기 개선 허가…원자로 불필요 정지 예방기후부, 광주 반도체산단 용수 현장점검…"하루 65만톤 확보 추진"괴산댐이 초당 1500톤씩 방류?…사실은 이렇다충주시, 괴산댐 초당 1500톤 방류 예고에 하류지역 대응 '촉각'고방사선·밀폐공간 로봇 투입…한수원, AI 안전기술로 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