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지원 2520억원…"도움 되지만 장기적 지원책 필요"소상공인 업계 "경영안정 위해선 맞춤형 금융지원 필수적"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에 전자식 전력량계가 설치돼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 기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전기요금금융지원관련 기사정부, 1조원 투입해 물가 잡는다…'농축수산물 할인·공공요금 동결'(종합)정부, 1조원 투입해 물가 잡는다…'농축수산물 할인·공공요금 동결'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소상공인 291만명 몰렸다…'경영안정바우처' 5개월 만에 93.5% 소진"오늘부터 전기요금 체계가 달라집니다"…소상공인 업종별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