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지원 2520억원…"도움 되지만 장기적 지원책 필요"소상공인 업계 "경영안정 위해선 맞춤형 금융지원 필수적"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에 전자식 전력량계가 설치돼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 기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전기요금금융지원관련 기사"손님 늘어도 남는 게 없어요"…5월 대목 실종에 소상공인 '한숨'"중동발 고유가 부담 줄인다"…서울시, 1.4조 추경 긴급편성與 "추경 증액 추진" 野 "꼭 필요한 곳"…'경제' 대정부질문충남도, 중동사태 관련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835억 긴급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