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지원 2520억원…"도움 되지만 장기적 지원책 필요"소상공인 업계 "경영안정 위해선 맞춤형 금융지원 필수적"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에 전자식 전력량계가 설치돼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 기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모습.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자영업자전기요금금융지원관련 기사中企·소상공인 "폭염보다 더 무서운 건 전기료 고지서입니다"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예산 5.4% 남았다…신청자 300만명 육박'전기료 100만원 폭탄'에 자영업자 비명…"손님 없는데 에어컨 못 끈다"골목상권 소상공인 59.8% "하반기 경기 더 악화"…세탁소·미용실 '시름'올해 물가 전망 2.1→2.6% 상향…정부, 유류·먹거리·공공요금 안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