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홍콩(Hongkong)호’가 광양항에서 국내 수출기업들의 화물을 싣고 있는 모습. (HMM 제공) 2022.1.9/뉴스1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한은 이긴 엔비디아' 기준금리 인상에도 코스피 2% 상승[장중시황]이르면 내달 디지털자산기본법 공개…"대주주 지분율 상한, 확정 안돼"[속보] 신현송 "금리 앞당겨 인상…가래 대신 호미로 막는 정책" 비유기준금리 3%로 '연속 인상'…"물가 선제 대응" 추가 1~2회 인상 시사(종합)'규제 불확실성' 없애는 SEC, 가상자산 커스터디 규정 개편안 백악관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