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단서 가운데로 가야…힘 합친다는 대의에 서로 동의""제3지대 인물 중 절대 안 된다는 분 없어…최소한 교섭단체는 돼야"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9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뉴스1 본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12.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낙연중도 빅텐트신당 창당민주당이준석개혁신당410총선문창석 기자 "하닉 500만원까지 가져간다"…'삼전닉스' 8조 쓸어담은 개미들화성 갈 줄 알았더니…3조 풀매수한 스페이스X 주가 '역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