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편입학 열풍…삼육대 경쟁률 187.5대 1 기록의약학 계열 입시 열풍으로 옮겨불을 듯2024학년도 한국외대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가 실시된 2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대 캠퍼스에서 한 수험생이 면접을 마친 뒤 면접관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0.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약대의약학편입학과열종로임성호이호승 기자 정성국 "한동훈, 출마한다면 시도지사보다 국회의원 재보선"[팩트앤뷰]이기인 "한동훈 제명 과하다…이전투구 벌어질 것"[팩트앤뷰]관련 기사의약학계열 열풍 주춤…정시 지원자 수 전년比 25% 줄었다제5회 임성기연구자상 대상에 연세대 의대 김형범 교수 선정수능 끝 대입 본격 레이스…대학별고사, 입시설명회 '봇물'과기원 '약진' 의약학계열 '주춤'…올해 수시 기류 달라졌다의대 입학 여학생 38% 5년 새 최대…수의·약대는 절반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