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VFX 슈퍼바이저(왼쪽부터)와 채경선 미술감독, 배우 이유미,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 심상민 무술팀장이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9.16/뉴스1 ⓒ News1MBCSBSJTBCJTBC넷플릭스티빙왓챠관련 키워드오징어게임신년특집김민지 기자 이선빈, 부산에서 눈부신 드레스 자태…청순미까지 [N샷]"2년만 복귀에 손 떨려" 확 달라진 김지원, '닥터X'로 안방 컴백주요 기사'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희나피아,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 구준엽, 故 서희원 48세 생일도 챙겼다…몰라보게 야윈 얼굴에이티즈 산, 밀나노 열애설에 입 열었다 '조폭 생활 접은 남편 떠나보낸' 이휘향 "아들은 글 쓰고 있어"'170㎝' 최준희, 父 조성민 사진 공개하며 "큰 키? 1000%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