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구다이글로벌 조선미녀김진희 기자 日 고교 교사 50여명, 5박 6일간 한국 교육·문화·산업 현장 체험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