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내년 3월 초 국빈 방미 일정 조율 중…의회 연설도 검토

미·일 관계 및 동맹 심화, 경제 안보 등 단결 어필할 방침
아베파 불법 비자금 스캔들로 정권 위태…국빈 방미로 지지 회복 노리나

본문 이미지 - 18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8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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