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관계 및 동맹 심화, 경제 안보 등 단결 어필할 방침아베파 불법 비자금 스캔들로 정권 위태…국빈 방미로 지지 회복 노리나18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미일관계국빈방미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