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 15일부터 전면 시행6개월 내 대면진료 경험자 해당…사후피임약 처방은 안돼지난 5월 백재욱 도봉구의사회 총무이사가 비대면진료 실행과정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원격의료산업협의회 구성원들이 지난 5월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비대면진료약처방비대면진료대상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관련 기사"비대면진료도 아직인데"…정부 약배송 언급에 약사들 장외투쟁GLP-1 비만치료제, 심혈관·신장 효과 확인…"처방 관리해야"[기자의 눈] '닥터나우 방지법' 시행도 전인데…사회적 합의 팽개친 정부"진료는 비대면인데 약은 왜 직접?"…환자단체, 배송 확대 요구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