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의견 처리 속도·서비스 질 개선황성만 오뚜기 사장이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소비자중심경영신민경 기자 서울 시내 '中企·산업단지' 정책 지형도 변화…"시·자치구 시너지 기대"디든·노타·에이로봇 등 총출동…젠슨 황 "韓스타트업 선물은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