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의견 처리 속도·서비스 질 개선황성만 오뚜기 사장이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소비자중심경영신민경 기자 12일 만에 1만명 몰린 '모두의 창업'…"초기 열풍은 창업 열망""누가 사용자인가"…중기부·노동부, '노란봉투법' 혼선 최소화 총력관련 기사오뚜기 진라면, 대한민국브랜드대상서 대통령상 수상오뚜기, ESG 성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