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의견 처리 속도·서비스 질 개선황성만 오뚜기 사장이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소비자중심경영신민경 기자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GPU·전력 다음은 메모리"…AIDC 경쟁 변화, 韓에 기회관련 기사오뚜기 진라면, 대한민국브랜드대상서 대통령상 수상오뚜기, ESG 성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오뚜기, 공정위 CCM 인증 획득[뉴스톡톡]"대안육에 비건푸드까지"…지속가능 식품에 힘주는 식품업계한솔·무림 오너 3세들이 '친환경'에 푹 빠진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