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스캔들'로 벼랑 끝 日기시다, 지지율 23%로 역대 최저-NHK

NHK 여론조사서 지지율 전월대비 6%p 떨어져
기시다파 자진 탈퇴에도 66%는 '너무 늦었다'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4월29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최대 노동조합인 렌고(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연례 메이데이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04.2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4월29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최대 노동조합인 렌고(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연례 메이데이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04.2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도쿄 관저 회의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입을 굳게 다문 채 퇴장하고 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일본 도쿄 관저 회의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입을 굳게 다문 채 퇴장하고 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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