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소아과·산부인과 지원 전무…부산서도 미달 잇따라 "의대 정원 늘려도 의료 인력 배출 힘들어…수가 개선해야"내년도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모집 결과 서울 종합병원 '빅5(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에서 대거 미달 사태가 발생했다. 사진은 8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의 모습. 2023.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부산필수 의료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경남의사회경상국립대병원삼성창원병원관련 기사부산대·경상국립대병원장, 필수 의료 붕괴 지적에 "정부 지원 있어야"경남 대학병원 응급실 언제까지 버틸까…진료·수술·수용 '차질'창원 암환자가 서울까지 '원정치료'?…필수·지역의료 공백 메우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