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위원회, "안전 위한 조치"…올해 초에도 악재 뚫고 40만 달성주요 스키장들 "기온 낮은 새벽 눈 쌓아두며 기후변화 대응"제15회 평창송어축제 개막일정 연기 안내문. (평창송어축제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2023.12.11/뉴스1관련 키워드기상고온날씨기후변화평창송어축제연기신관호 기자 원주기업도시 자리잡은 지정면 벌써 3.3만 명…정주 개선 요구 확대개천절 이어 또 사흘 연휴…강원 캠핑장·펜션 "빈방 없어요"관련 기사울산 마라톤 대회서 20여명 열탈진 증세…"이상 고온에 생수 부족"(종합)"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덥고 건조했던 충남의 9월, 강수량 역대 하위 4위'태풍 북상'에 류지현호도 '초긴장'…하루 먼저 현지에 직원 파견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