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위원회, "안전 위한 조치"…올해 초에도 악재 뚫고 40만 달성주요 스키장들 "기온 낮은 새벽 눈 쌓아두며 기후변화 대응"제15회 평창송어축제 개막일정 연기 안내문. (평창송어축제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2023.12.11/뉴스1관련 키워드기상고온날씨기후변화평창송어축제연기신관호 기자 "카지노 규제개혁의 원년"…강원랜드 몸집 키워야 하는 이유"공무원노조법 개정을"…원주·김천·영월·일반직노조 국회서 촉구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한겨울 사라지나"…올 1~3월 평년보다 따뜻, 3월 고온 확률 60%↑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0월에도 열대야 나타난 제주, 올 가을 역대 두 번째로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