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5.3%p↓ … 정권 출범 이래 3개월 연속 최저치 경신일본인 10명 중 9명은 "자민당과 각 파벌, 대응에 문제 있다"2일 일본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2023.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내각지지율비자금문제뒷돈리베이트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