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총선보다 못해…이만희 사무총장 "최악의 상황 가정"하태경 "예견된 결과"…이준석 "우세 확신 4곳 정도로 본다"국민의힘 김기현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서울6곳410총선김정률 기자 한동훈 제명 '잘한 결정' 43% vs '잘못' 38% [NBS][속보] 장동혁, 단식 8일만에 중단…"정부 폭정 향한 국민 탄식 타오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