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 '퇴출' vs 탄소 '저감'…문구 하나에 각국 이해관계 첨예의장국 UAE '질서있는 퇴출'로 중재…"12일까지 협상 타결하겠다"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유엔 기후 정상회의(COP28)가 열리는 엑스포시티 인근 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풍력발전소를 따라 달리고 있다. 2023.12.0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COP28탄소화석연료퇴출두바이UAE기후위기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 전세계 기후정책 흔드는 중…하수구에 잠긴 국제논의 [황덕현의 기후 한 편]제29차 COP29 정상회의 내주 개최...대통령 특사 파견10년만에 G7 석탄발전 퇴출 결정…'합리적 유도' 韓 정책조정 불가피G7 "2035년까지 석탄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공동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