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와 강원은 0-0 무승부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부산 아이파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6일 오후 경기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김포FC와 강원FC의 경기, 헛심 공방 끝에 0대0 무승부를 거둔 양 팀 선수들이 경기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 부산아이파크수원FC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K리그2 부산, 국대 출신 안현범 영입…스승 조성환 감독과 재회승격 전문가 이정효 감독 "힘들 때 버티는 사람이 강해…기회 온다"'조성환호' 부산, 최원권 수석코치·이용발 GK코치 영입정정용 떠난 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