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쯤 경북 영천시 화북면의 한 내리막길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4m 높이 개울가 아래로 추락해 구조당국이 수습 중이다.(경북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영천사고이성덕 기자 녹색당 "싸움소 학대…청도 소싸움 재개장 불허해야"…1인 시위대구 달성군 비닐하우스·북구 농막 화재…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백학산으로 번진 영천 주택 화재, 큰 불길 잡혀(종합2보)영천 화산면 주택 화재 백학산으로 번져…소방 당국 "진화 중"(종합)'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영천서 도로 걷던 7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중상경북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진행…과수·식량·채소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