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말 준공 목표…다목적 개방공간 조성버스킹존 신설·재조성…관광객 편의시설 설치홍대 레드로드 광장무대 기반시설 개선 공사 후 야간 경관 예상 모습. (마포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마포구박강수홍대입구홍대레드로드윤다정 기자 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佛총리, 세입 예산안부터 하원 표결 건너뛰고 강행 처리관련 기사서울 도심 군부대 이전 검토…금천·마포서 주택 공급 물꼬"외로움 견디게 하고 행복감 주는 반려동물…소중하게 생각해야"마포구, 전국 최초 아빠 전용 공간 '빠카페' 문 열어공영홈쇼핑, 마포구에 기부금 2000만원·쌀 2000㎏ 전달"크리스마스엔 난지한강공원 반려동물캠핑장으로"…이벤트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