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전문성 없어…국민적 저항 직면할 것""민주, 방송장악 기필코 저지…철회 않으면 심판 각오"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홍일박찬대방통위이동관장경태권칠승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여야, 대통령 거부권 제한법·김홍일 방지법 공방…운영위, 소위 회부이사추천 끝낸 이진숙 헌재간다…대통령실, 탄핵 '정면승부'박찬대 "尹, 공영방송 강탈 위해 가미카제식 인사 테러…이진숙 탄핵"박찬대 "윤 정권, 방송 재갈로 국정실패와 무능 가려질거라 착각"국회 '태풍의 눈' 과방위로 이동…여야 충돌 '폭풍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