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격 높여 주류 소비 억제…가당음료도 세율조정 필요"지난달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이 생맥주를 따르는 모습이다. 2023.11.2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WHO세계보건기구음주주류술음료가당음료세금김성식 기자 오래 많이 팔리는데 이유가 있다…도심 연비 16.8㎞ 혼다 'CR-V'[시승기]에어부산 작년 45억 영업적자…올해 기단 정상화로 수익성 회복관련 기사의료정보 주고받는 기준 바뀐다…보건의료데이터 표준 고시 개정[인터뷰] 33년간 간이식 1500례…"관계 회복된 가족 보면 보람"태국, 52년 만에 오후 주류판매 금지 해제…관광 시즌 맞춰 규제 완화G20, 보건 인력·감염병 대응 공동선언…정부 '일차의료 모델' 제안준비된 노후, 어릴 적 생활습관에서 시작된다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