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자신의 바지 앞섬을 열어젖힌 뒤 혼자 있는 여사장에게 시비를 걸고 있는 모습. (KB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진상취객여주인혼자있는식당바지지퍼연뒤열려있으니언제든와도좋다성희롱껴안는등성추행서울중랑경찰서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