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적 구호 물품을 실은 트럭들이 지난 12월2일(현지시간) 이집트와 가자 지구를 잇는 가자 검문소를 지나 가자지구에 들어서고 있다. 2023.12.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5일(현지시간) 구호물자 전달을 조율하는 이스라엘 국방부 산하 팔레스타인 민간 업무조직 '민간협조관'(COGAT)은 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는 데 필요한 조건이 갖춰졌다"면서 가자지구 밖에 수십 대의 트럭이 줄지어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2023.12.05/뉴스1(엑스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