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 남부 최대 도시 칸 유니스 포위…시가전 돌입(종합)

칸 유니스서 최소 45명 사망…주요 병원 부상자로 북새통
이스라엘 "칸 유니스 포위…민간인 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7일간의 휴전이 끝난 후 가자지구 남부에 대한 지상작전을 확대하고 있다. 2023.12.05/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7일간의 휴전이 끝난 후 가자지구 남부에 대한 지상작전을 확대하고 있다. 2023.12.05/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서 부상한 팔레스타인인들이 나세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3.12.0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서 부상한 팔레스타인인들이 나세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3.12.0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교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기갑부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국경 지역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3.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교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기갑부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국경 지역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3.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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