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인들이 가자지구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2023.12.04/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한 주택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무너져 불타고 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일시 휴전 상태였던 이스라엘은 3일부터 가자지구 전역에 공격을 재개했다. 2023.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하마스팔레스타인이스라엘칸유니스민간인김민수 기자 우주청, 2026년 R&D 9495억 투입…민간 주도 우주경제 가속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관련 기사[영상] 親이스라엘 방산업체 습격한 정체불명 인물들…망치로 부수고 락카칠까지이스라엘, 가자지구 37개 NGO '활동 금지'…국경없는의사회·옥스팜도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