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국제‧진양 이어 생동성 임상 마무리 단계 진행1800억원 시장 타깃 2026년 제네릭 판매 목표HK이노엔이 개발한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 제형 종류.(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케이캡제네릭알리코제약진양제약테라젠이텍스HK이노엔이노엔HLB제약황진중 기자 국제약품, 남태훈 부회장 'ESG 경영' 전면화…정기주총서 체질개선비원메디슨코리아,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톱 10 기업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