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국제‧진양 이어 생동성 임상 마무리 단계 진행1800억원 시장 타깃 2026년 제네릭 판매 목표HK이노엔이 개발한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 제형 종류.(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케이캡제네릭알리코제약진양제약테라젠이텍스HK이노엔이노엔HLB제약황진중 기자 K-OLED, 中 '기술격차 3년' 점유율 68.7%…'특허 로열티' 6000억"투기용 vs 미래 재원" 비업무용 부동산 기준 모호…재계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