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지역 탄소중립 전략 포럼 개최김영록 지사, COP33 유치 지지 당부중동 아시아를 순방 중인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일(현지시간)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블루존 이클레이관서 개최된 전남도 주관 ‘연안지역의 탄소중립 전략’ 국제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3.12.1/뉴스1관련 키워드두바이cop28cop33탄소중립기후변화 대응전원 기자 "40년 만에 다시 전남·광주 하나로"…320만 초광역 지방정부 탄생김영록 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