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수교 이후 아시안게임·올림핌 참여 및 한중 수교까지 영향북한 비핵화 위한 中 역할 강조…中 협상카드로 '주한미군 철수' 활용 주장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이 별세했다. 향년 100세.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키신저 전 장관의 외교 컨설팅사인 키신저 어소시에이츠는 2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키신저 전 장관이 미국 코네티컷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2023.11.30/뉴스1관련 키워드키신저데탕트미국소련중국한반도북한이창규 기자 캄보디아 총리 사촌 "스캠 플랫폼 지분 보유…이익·배당은 안받아"학폭 가해자에 '매질'로 돌려준다…싱가포르 "태형 처벌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