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2일 상무에 입대하는 대전 하나시티즌의 유강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상무입대김도용 기자 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쉽게 무너지는 후방과 텅 빈 중원…물음표 커지는 홍명보호 스리백관련 기사광주FC, 멀티 자원 임승겸 영입으로 수비 보강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전북현대, 군 입대 앞둔 국가대표 센터백 변준수 전략적 영입'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전북 정정용 감독 "'거길 왜 가냐' 우려 안다…성장과 결과 다 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