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네트워크 협력 통해 가정밖청소년·다문화가정 자립 도와이랜드재단과 할렐루야교회가 가정밖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광규 이랜드재단 이사장(왼쪽),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담임 목사.(이랜드재단제공)관련 키워드이랜드재단김진희 기자 LG화학, 유럽서 미래 산업용 엔지니어링 소재 경쟁력 선봬LA 다저스부터 T1·카플리모까지…가전 업계, 스포츠 마케팅 경쟁 후끈관련 기사무주반딧불축제서 만나는 '로봇 태권브이'…50주년 특별 행사"인생 2막 일자리 찾으세요"…서울시, 중장년 채용박람회 개최진도군노인복지관 제7대 김은주 관장 취임'한강 플로깅' 세계로…천만 팔로워 서울 홍보단 떴다서울디자인재단, 주차장·병원·급식소까지 유니버설디자인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