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네트워크 협력 통해 가정밖청소년·다문화가정 자립 도와이랜드재단과 할렐루야교회가 가정밖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광규 이랜드재단 이사장(왼쪽),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담임 목사.(이랜드재단제공)관련 키워드이랜드재단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역대 최대'…30조 현금배당(종합)삼성전자, 3Q 30조 원 배당…임직원 보상 자사주 15조 매입(3보)관련 기사진도군노인복지관 제7대 김은주 관장 취임'한강 플로깅' 세계로…천만 팔로워 서울 홍보단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