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네트워크 협력 통해 가정밖청소년·다문화가정 자립 도와이랜드재단과 할렐루야교회가 가정밖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광규 이랜드재단 이사장(왼쪽),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담임 목사.(이랜드재단제공)관련 키워드이랜드재단김진희 기자 '최태원표' 사회공헌 모델, 日서도 통했다…첫 글로벌 성과 입증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5회 수당상에 황일두·조성배 교수관련 기사서울디자인재단, 주차장·병원·급식소까지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울산서 만나는 200년 영국 왕실의 기록… '퀸즈 컬렉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