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네트워크 협력 통해 가정밖청소년·다문화가정 자립 도와이랜드재단과 할렐루야교회가 가정밖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광규 이랜드재단 이사장(왼쪽),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담임 목사.(이랜드재단제공)관련 키워드이랜드재단김진희 기자 "이란 사태, 유가·환율 악재 겹겹인데"…삼성전자 노조, 파업 카드?삼성전자 노사 협상, 최종 결렬…쟁의권 확보 절차 돌입관련 기사날 풀리면 뭘 입을까…패션업계, 봄 신상 컬렉션 잇달아 출시이랜드복지재단,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누적 27만 끼니 돌파이랜드복지재단·KOSA, 미래 SW 인재 육성 위해 기부금 전달이랜드재단·이랜드복지재단, 기빙플러스와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이랜드월드, 천안 물류센터 인근 주민에 '건강 지원 물품' 4000세트 지원